무더운 여름 더위사냥 떠나요~~~~
산좋고 시원한 맑은 계곡으로 7월 정여를 갑니다.
한여름 밤 차가운 계곡물에 발 담그고
오손도손 둘러앉아 즐겁고 정겨운 대화를 나누고
한여름의 열기로 비지땀  흘리며 산행후
시원하게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겨봅시다.
이번 정여는 하계휴가를 생각해 일찍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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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나무에 둘러 쌓인 숙소 .. 그리고 그 옆으로 흐르는 물......좋다.

*.일시: 2008.7.12-13.
*.장소: 강원도 화천군 사창리 광덕계곡.
*.숙소: 윤나리 유원지 통나무집.
*.회비: 4만5천원(교통비+식대+여행자보험)

--일요일 점심은 유원지내 식당이용(백숙or매운탕or산채정식)
*.신청: 7월 9일 18시 마감.
--입금: 수협 139-62-126427 김원경.
*.준비물:
 --필수:쌀2끼분+라면1개.여유로운 마음.
 --선택:계곡의 밤은 시원합니다...여벌옷 아시죠?
 --산행에 맞는 옷과 신발...산행의 간식거리.
*.출발.
--7월12일 14:00 종합운동장 야구장앞.
--여행객들의 상황에 맞춰 오전,오후로 나누어 출발할수 있음.
--오전 출발하게 된다면 출발팀은 산나물 채취및 매운탕거리를
   책임져야 합니다.
*.일정.
--토: 석식..계곡의 밤 즐기기..자유시간.
--일: 조식..무학봉 산행(3시간)--중식(식당이용.계곡물에 발담그고 먹습니다)
        계곡 물놀이,참내기 족구시합..17시 출발..20시 서울도착..해산(뒤풀이는 자유)
*.이번 정여는 두개조로 나누어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 아침의 먹거리를
각 조에서 식단을 정한후 장을보고 식사당번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장보는 비용은 일정비용을 정한후 회비에서 지출합니다.
*.토요일 저녁 친교시간의 필요한 다과및 적당량의 음주는 회비에서 지출합니다.
그 외의 필요한 음주는 즐기시는 님들께서 자체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량 배정의 어려움이 있으니 신청 마감일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자 보험에 드실 님께선 신청후 연락주시길(016-291-5948)

*.신청및 문의.
--018-326-3315(자유인)
--016-291-5948(원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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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로의 기암...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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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물 살아 꿈틀되는 계곡....
계곡물에 발 담그고,  참외, 수박 ... 맥주캔 담가 놓고 먹으면 ....생각만해도 시원해...
떠나고 싶은 충동.  아~~~~~

Posted by 자유인
사진 감상하시고.
리플 달아주시면  다음 여행 때도 멋진 사진 찍어 주겠죠?
"리플은 예의다"

나머지 사진은 이곳에...클릭하세요
; 삼척여행사진 --->"채희종 싸이홈 "
Posted by 소명섭
각자의 자리에서  일에 열중하며
아름다운 구슬땀 이마에 송송 맺히는 여름날.
도시탈출, 일상탈출을 외치며
여름 해변의 아름다운 유혹을 찾아 떠나는 여행.
바닷가의 유혹에 만족하십니까?

삼척 여행의 사진 작가 .. 희종형이 바쁜 관계로 제가 사진 몇장 올립니다
그리고 나머지 사진은 겸사겸사...희종형 싸이홈에 들려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글에 링크 걸어 놓겠습니다.

행복하세요....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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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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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족여행 잼있었죠?

^^;
Posted by 정연환
안녕하세요.

눈치 없게 가족여행에 꼽싸리 낀 연환입니다. 으허허

토요일 출발과 동시에 치적치적 내린 비를 외면하고, 카메라 들고 출발을 했는데.

펜션 사장님께서는 일행있으면 같이 오라는 말씀을 하시고, 버스가 안들어간다고 하시더군요.

어쨌든 풍경들이 좋을 듯하여 버스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내려서 가는데...

비는 점점 더 오고, 어쩌나 저쩌나 걷고 있는데, 하승이 형님께서 저를 발견하시고 차에 실어주신 덕분에 안전하게 펜션에 도착했습니다.

펜션 주변의 개울이 흐르고 뒤로는 빽빽한 소나무 숲에 복층이어서 아이들과 정신없이 왔다리갔다리 열심히 뛰댕겼습니다.

개울에서는 물고기가 보이기는 하는데, 잡을 수 없어서 참 고민을 많이 했죠.

아마 갑재형님 와 계셨으면, 이미 회를 치고 있을 판이었는데, 많이 아쉽더군요. ㅋㅋㅋ

어쨌든 그렇게 회원님들 하나둘 도착을 하시고, 본겨적인(?) 먹거리를 시작했고, 좁아서 다 어떻게 잘 수 있겠냐는 걱정은 아랑곳없이, 모두 다락방에서 취침을 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거기서 다 취침을 했는지....

참 길벗스럽다라는 생각이 깊더군요. 으허허

다음날 잠도 덜 깼는데도 불구하고, 밥먹자는 말에 벌떡 일어나 식사를 하고 개울로 나가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과 돌팔매질도 하고, 물장난도 치고, 또 한 쪽에서는 가정경제를 위해 간단한 민속놀이로 용돈 벌이를 하던 누님들(한분은 동생님)과 속속 배달되던 안주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죠.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유일한 강원회원을 배려하신 지기님들의 오후 먹거리....

청평에서 강변을 바라보며 메기매운탕과 닭도리탕으로 마무리...

그렇게, 춘천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 소중한 시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 물론 뒤늦게 오셨지만, 갑재형님 오셔서 대빵 반가웠구요.

ㅎㅎ

이 글에 맞는 사진 시간나는데로 올리겠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제 홈피로 놀러오시면 되구요.

^^;

충성~~~~~!
Posted by 정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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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족여행...잘 다녀왔습니다.^^
일기예보와는 달리 날씨도 좋아 화악산 계곡에서의 하루도 ,다락방에서의 추억도,
청평에서의 뒤풀이까지 재미났습니다.
모두들 일정을 잘~따라주어 편했던 여행 같았네요...

도와준 여자 회원들은 물론이구 ,
진행 도와준 성호,늦게 달려와 심부름 해준 범중이,
아이들보모에 찍사까지 해준  연환이,
그리고 돼지띠언니들을 눌러버린(?) 이뿐 계화씨, 성격좋은 한수씨까지...
모두들  반가웠습니다.

연환이가 사진을 많이 찍어 제가 찍은건 몇장 없네요....^^

Posted by 제이

"벙개"!!!

길벗사랑방 2008/06/26 21:39

지난여행 비로 인하여 물놀이를  못한관계로 이번주 토요일에
 확실하게 물놀이좀 해볼까합니다^^  물론 물놀이뿐 아니라 몸보신두 같이
해야겠죠 ㅋㅋ  계곡풀장에서 닭백숙,닭도리탕,오리로스구이, 해물파전까정....거기에다
시원한 동동주 한잔 !   이정도면 끝장이죠 ㅎㅎ
 비가 살짝내려도 일정은 그대로 추진합니다^^

장소 : 수락산계곡 유원지

시간 : 오후 1시30분까정 수락산유원지 입구로 집결

회비: 18.000원

준비물: 물놀이할때 입을 반바지,티,수건 (튜브있으신분 가지고 오세요^^)

오시는길:(대중교통)
              7호선 먹골역에서 하차하신후 민락동,용현동쪽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시고
              청학리에서 내리셔서 유원지쪽으로 살짝 걸어오시면 됨^^

연락처: 나성진 016 780 6031

  [ 참고로 수락산 야간산행 하실분들은 물놀이후 참가하시면 즐거움이 배가되겠죠*^^*
       단  약주는  살짝^^]


Posted by 나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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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잘 감상했고, 푸짐하게 잘 먹고 갔습니다.

^^;

Posted by 정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