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에 해당되는 글 '11'건

아직 사랑을 못만나신 분들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로 결실을

맺어 보심이 어떻겠는지요?..

표현이 좀 그런가요?ㅋㅋ

봄도 다가왔으니 솔로이신 분들 힘내세요...마지막 사랑을 멋있게 맺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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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시작되자 마자 봄이 왔네요~...

사랑여행..추억여행 많이 떠나보죠..ㅎㅎ
Posted by 붹터

첫경험

길벗사랑방 2008/03/28 08:59
남자에게도 첫경험은 있다. 총각의 첫경험, 나에겐 소중한 것이다.

내 삶의 일부분인 길벗의 사랑방이 바뀐지 3개월이 다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우매한 나는
사용법을 잘 몰라 그동안 게시판에 글 한번 올리지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새롭게 바뀐
게시판에 처음으로 글을 쓰는 첫경험을 한다. 낯선 기분으로......

지난주 봄 볕이 하도 따사로와 사무실을 지키기 힘들기에 지방으로 출장을 갔었다. 물론,
업무를 위한 출장이였기에 직무에 충실했지만, 짬짬이 틈을 내어 자연과 함께 하는 길벗
정신을 몸으로 체험하며, 출장길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왔었다.
그리고, 토요일. 회사에서의 가벼운 산행이 있었기에, 동료들과 함께 북악산 성곽길 산행을
했었다. 그리 긴 코스도 아니기에, 길벗의 당일치기 번개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짧은 여정이였기에 뒷풀이는 자연스럽게 길어졌고, 아마 어둠이 오기 전에 뭔가에
절어서 집으로 돌아왔던것 같다.

그리고 내 생에 참으로 소중한 첫경험을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떨림, 흥분)

일요일 아침이다. 시원한 냉수 한잔으로 아침을 깨우고, 한모금의 담배연기로, 어제의
전사들을 떠올려보았다. 그리고 오늘은 또 어떤 하루가 찾아올런지 야릇한 기대감과
즐거울 것이라는 흐뭇함에 스스로 미소지어 본다.

시간은 조금씩 흘러 오후 시간을 준비할 즈음, 몸상태가 조금 이상하다. 속이 아파온다.
즐기지 않는 술을 연거푸 마신 탓이려니 하고 참아보려 한다. 시간은 계속 흘러간다.
이대로 휴일을 보낼순 없는데, 몸은 움직이기가 점점 더 어려워 지는것 같다, 어쩔수 없다.
월요일 새벽회의를 위해 일찍 자고 몸을 추스리고자 마음 먹었다, 그리고 평소보다 아주
빨리 자리에 눕는다. 그러나 잠은 오지 않고 고통이 깊어진다. 출근해서 병원에 가보고자
생각해본다.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소년가장이기에 부모님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기에 말이다. 그러나 그럴수가 없었다. 새벽녘,  병원으로 옮겨지고 말았다. 물론,
혼자는 움직일수가 없었다.

처음 병원이라는 곳에, 내 옷이 아닌 환자복을 입고 입원을 한다. 검사를 받는다.
그리고 수술을 받았다. 마취에서 깨어나고, 근무할 시간에 이렇게 누워 있으니 좋다.
시간별로 다른 얼굴의 간호사들이 와서 말을 걸어준다. 예쁘다. 링거라는것도 맞아 본다.
밥도 누워 있는 그곳까지 배달해 준다, 말년 병장 이후 처음이다. 맛은 좀 그랬지만......
마취에서 완전히 깨려면 24시간은 일어서면 무리란다. 오케바리. 한번 누워 있어보자.
4인실 병동. 나까지 세명의 입원인. 어린 친구 하나, 그리고 나보단 약간 젊어 보이는
친구까지 셋이다. 어린 친구는 당연히 부모님이 보호자이고, 젊은 친구는 호칭을 들어보니
아마도 함께 숙식을 하는 처지인듯한 여자가 보호자였다. 제일 연장자인 나는 어쩔수 없이
부모님이 보호자였다(참고로 나는 소년가장이다). 그러나 보호받기엔 뭔가 어색했다.
아버님은 밤 새워 내 곁을 지키시겠다 하시고, 어머님은 옆자리의 젊은 친구와 나를 번갈아
보시며 회한에 젖은 눈길로 나를 보신다. 통증 부위보다 어머님의 그 눈빛이 나를 더
아프게 한다. 소식을 듣고 찾아 온 형도, 동생도 다 돌려보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도
돌아가시라고 종용한다. 간호사들도 있고 어차피 움직이지도 못하니깐, 집에서 편하게
쉬시고 아침에 오시라고 억지로 돌려보낸다. 그래도 뭔가가 불안했는지 후배를 불러서
병원을 지키게 했다. 다음날 밤까지 말이다. 혼자서 일어서자마자 한모금의 담배를 피는데
처음 배울때처럼 핑 돌았다, 그리고 마음도 핑 돌았다. 예전의 노래 가사중에 이런게
있었다. "~~핑 도는 눈물 ~ ~♬" 어머님을 돌려보내는 내 마음이였다.

퇴원을 했다. 한동안 검사와 치료를 위해 통원치료를 할것이다. 물론, 다음주부터는
회사도 나갈것이다. 일주일 가까이 누워만 있으니 답답하다. 많은 이들이 그립다.

좋은 경험을 했다. 아주 어릴때 고래를 잡겠다는 꿈으로 무작정 동해바다를 찾아간 이후로,
내 몸에 칼을 쓰긴 오랫만이다. 누군가 이런말을 했었다. 처음엔 다 그런거라구, 그렇다.
나도 첫경험이라 조금의 고통이 있었던것 같다. 다음엔 더 의연하게 대처하리라.

어제까지의 일들은 좋은 일이든, 아픈 일이든 우리에게 추억이라는 기억으로 남는다.
설령, 그것이 죽을때까지 떠올리기 싫은 쓰라린 일일지라도 말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부터 벌어지는 모든일들은 첫경험이라는 미명아래 우리 앞에 나타날 것이다.
역시 즐겁고 희망찬 첫경험도 있을것이고, 실패하고 슬퍼지는 첫경험 일수도 있다.
다가올 첫경험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설레이기도 하지만 그렇기에 두렵기도 한 것이리라.

이제 곧 봄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질 것이다.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많은 이들이 함께
한다는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그들의 함께 하는 첫경험은 그 한번으로 족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런 첫경험을 나도 해보고 싶다는 부끄러운 소년의 작은 욕심도 있다.

주위를  둘러 보자. 결코 혼자일수 없고, 가족만이 전부가 아니다. 인내하고, 아파하고
양보하고 사랑하며 살아가자. 모두가 진정한 벗인 우리네 '길벗' 이면  좋겠다.

앞으로 나에겐 또 어떤 첫경험이 다가올까? 기다려진다. 피하지 말자.
열심히! 멋있게! 웃으며! 새로운 첫경험을 맞아하리라.
Posted by 술없는세상
많은 곳을 함께 여행 하고
많은 얘기를 주고 받고
함께 한 시간이 길었던 ....
길벗의 귀염둥이 녀석.
한동안 얼굴 안보이더니....결혼을 한답니다.
참한 처자 만나서 행복한 순간을 누리려 합니다.
모두 모두 축하해 주세요.

결혼식 : 2008년 3월 29일(토) 1시
장   소 : 전북익산.......멀다~~~~

멀어서 많은 분 참석하기 힘들겠지만,
혹시라도 가실 분은 .... 당일....8시 서울역광장에서 버스 출발합니다.
버스는....옛 길벗 목숨지기....광수차입니다.

축하 전화 등 기타 내용은 ....이곳으로.....
장석훈 : 010-2376-7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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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so 
Posted by 소명섭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어디론가 떠나도 싶지 않으세요?
4월은 강원도 홍천과 접경을 이루며 소금강이 흐르는
경기도의 오지라고 불리우는 소리산이 있는 그 곳...
경기도 양평 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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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2008년 4월 26일(토)~4월27일(일)

여  행  지;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소리산" 과 양수리 "두물머리"

숙       소;   경기도 양평 "소향산장"

일       정;
             (26일)
             16;00 출발~도착후 식사 및 단합시간..그리고 밤낚시
             (27일)
             조식후 소리산산행
             (가장 쉬운코스인 소향산장에서 소리산코스로(1시간20분소요)산행.
             중식과 휴식시간 가진후 양수리 "두물머리"로 출발~

출  발  지; 신청회원들과 의논후 결정(오후 4시 정시출발..지각은 나빠요 ~~)

회       비;  40,000원 (숙소+식사+교통+보험+입장료+기타)
               ( 타지역팀도 신청 및 입금해야하며 회비는 30,000원 입니다
                 서울은 되도록이면 함께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준  비  물 ;  쌀(3끼,필수), 개인물품(따뜻한 점퍼,낚시도구)

입금 계좌;  하나은행 (이재희) 395-810134-45307

신청 마감;  2008년 4월 24일 오후1시...그이후는 차량배정문제로 받지않습니다
     (신청마감후 신청회원들과 의견후  집합장소 및
      오후 4시 이전에  여행지로 출발 할수 있습니다 )

* 운영진 연락처
   서울지기(016-780-6031)   살림지기(016-246-1832)

* 신청자는 리플과 함께 입금
   보험가입으로  본인의 이름,주민번호,연락처를 살림지기 문자로 보내주세요.
    보내주시지않은분은 미갑이되면 추후 불이익과 환불은 책임지지않습니다)

* 4월 여행은 이갑재님의 추천장소로 추진됩니다.

   회원여러분들도 좋은곳 추천 해주세요 ^^



Posted by 제이

어느덧 다가온 봄...
따뜻한 봄바람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요즘...
가고싶지만 혼자서는 자신없는...그런곳....
한번 가보았는데 길벗과 함께 또 가고싶은 그런곳..추천받습니다....^^

매번 서울지기님이 선정한 그 곳에 여행을 가는데
막상 가보면 이 근처 그곳이 좋은데 그러면서 일정을 바꿔버리려는 회원들이 있어
미리 추천받는것이 진행상 수월할듯합니다.
지기가 선정한 그곳을 다녀온후 시간이 남을 경우 추가진행해도 괜찮지만
정해놓은 일정을 무시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이점은 이번 남자신입회원께서 지적해주신거이기도 하구요...

또한 신청해놓고선 입금을 안하고 여행당일날 못간다 이러는분들..정말 곤란합니다.
물론 ,
확실히 가시기에 입금안하고 당일날 회비를 주시는분들 괜찮지만 (입금해주시면 더 좋지만)
나하나쯤 하는 생각에 여러 길벗들에게 피해가 가는거 알았음합니다.
금요일은 장도 보고 모든 교통편과 숙소가 정해지는데말이죠...

요즘 바빠서인지 많은 회원들이 참여가 적어 버스대신 승용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를 가져가야하는 회원들이 있는데 그분들께 늘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할거같아요.
여행가시기로 할 경우 먼저 차량지원신청해주시는분들께 감사의 표시로
감면과 동시에  차량지원비를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함께 하는 길벗...


Posted by 제이
자~ 지금부터 스피커 전원을 넣고...
볼륨 적당히 올리시고 ... 가입시더~


글 올리기도 참 힘이 듭니다.
그냥 사진 몇 장 올리네요.ㅋ
클릭하믄 사진이 커지는거 알지라~
모르것으면 눌러 보시던가요.

백운민박에선 밤늦도록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
정이 넘쳐나는 정겨운 방안에서 그들은 뭐했을까요?ㅋㅋ

 
숙소 정리를 끝내고 부산 기홍성~ 기둘리면서 한컷 찍는중....
무엇이 그들의 고개를 돌리게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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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3월 정여 전체사진을 찍습니다.
하나~ 두울~ 세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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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동네를 벗어나기 전에 마을 뒷산을 배경으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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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동 상위마을에서 산수유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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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광전 인물이야 나를 비롯해서 참~ 한인물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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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타이머를 깜빡하고 나만 빠졌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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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쥐대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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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리 공들여 쌓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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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야~ 혹시?
아니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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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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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중에 옆에서 살짝..들이밀다 들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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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옆에서 무슨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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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진 내가찍은고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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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웃어보소....촤알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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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당 되지도 않네...ㅋ
현우형님~ 형님이 찍은 준영이 사진 안나와서 안올렸어요...ㅋ
뽀샾해서 담에 올릴께요.ㅎㅎ

담에 저한티 사진 찍히고 싶은 사람은 얼굴 들이 미세요.^^*
Posted by 박상현

3월 정모....

분류없음 2008/03/17 18:39
어느덧  긴 겨울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따뜻한 봄이 다가왔네요^^
"봄"이라서 그런지 곳곳에는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거 같아요
봄을 맞아 이제 우리 길벗분들도 슬슬 겨울잠에서 깨어나실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한동안 바쁜일정때문에 길벗을 잠시나마 잊고계셨던 형님,누님,아우님들 이제는 얼굴좀보여주시죠*^^*  
따스한 봄을맞아 오래간만에 야외에서 공놀이와 배드민턴도하면서 다같이 즐겨보죠*^^*

일시 : 3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쭉)

장소 : 양화대교 남단 고수부지

회비 : 1만 5천원 (뒷풀이 포함)

연락처 : 서울지기 016-780-6031
           
*참고로  오후6시 넘어서 오실분들은 홍대 비어플러스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나성진

3월 정여에서는
황종호,김원경,최종원,박선자,이갑재,나성진,정선화(조성찬),권현우,이재희(권준영)
최   선,최양규,박상현,박병천,김범중 회원과 함께 했어요.
잠시 들린 김기홍 외 4명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

넓고 깨끗한 숙소에서 맛난 저녁과 함께 화합의 시간을...새벽4시까지 가졌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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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주인공인 아무개만 빼구 (ㅋㅋ)모두들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고 광양매화축제장으로 갔어요.
매화마을과 매실농원도 가 구경하는데 축제마지막날이라그런지 정말 사람많네요.
구례에 들려 용두골가든에 가서 섬진강의 별미인 다슬기탕과 제첩국 점심으로 사먹고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구례 산수유축제에 가서 미리 산수유 보고 왔어요 ..^^
생각이외로 안 막혀 저녁7시 좀 넘어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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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오신 신입 황종호님,최양규님,박 병천님, 만나서 방가웠구요,
운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뜻을 전합니다.
일욜오전에 잠시 들린 부산팀 김기홍외 3명도 정말 방가웠어요.
찍사들이 많아 전 몇장 안 찍었네요..
모두들 먼 여행길 수고많았습니다...


Posted by 제이

3월엔...
섬진강 물결따라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따뜻한 남쪽나라...
매화 찾아 광양으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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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마;  봄의 속삭임

일       시;  2008년 3월 15일(토)~3월16일(일)

여  행  지;  전남 광양시 다암면 매화마을

출  발  지;  교대역 8번출구 앞 (오후 3시 정시출발..지각은 나빠요 ~~)

회       비;  6만원 (숙소+식사+교통+보험+기타)

준  비  물 ;  쌀(3끼,필수), 개인물품

입금 계좌;  하나은행 (이재희) 395-810134-45307

신청 마감;  2008년 3월 14일 오전10시...그이후는 차량배정문제로 받지않습니다
     (신청마감후 회원들과 의견후  오후 3시 이전에  여행지로 출발 할수 있습니다

주요 일정;  도착일은 자유 및  단합의  시간을 보내며
              일요일은 조식후 광양매화축제 행사장관람과 함께 축제를...

* 운영진 연락처
   서울지기(016-780-6031)   살림지기(016-246-1832)

* 신청자는 리플과 함께 입금후
   보험가입으로  본인의 이름,주민번호,연락처를 살림지기 문자로 보내주세요.


Posted by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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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