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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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 사진을 조금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지기님들과 언니,오빠들한테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세요삼!^^
Posted by 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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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와 술안주 만드는 중...
그리고 방에서 나오는 광욱오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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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밖에서 군고구마 구워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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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불앞에서 술한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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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앞에서 불꽃놀이하고 하늘에 별구경하고 분위기 좋은 하루....
Posted by 경이
서버모금 잔액 :  4,720원
1% 기부금 잔액 : 202,710원
(2006년은 길벗님들의 꾸준한 기부로, 2007년은 대부분 서울 모임 후 1%로 기부된 것임)
* 서버비는 7월까지 입금된 상황임 *

총 잔액 : 207,430원
(2007.7월 기준)

서버모금액
- 20,000원(고은경/20071126)
1%기부금(서울)
- 4,550원(8월)
- 3,500원(9월)
- 2,480원(10월)
- 3,400원(11월)
- 1,400원(12월)
- 2,100원(12월)

 * 자주 입금되지 않다 보니, 확인이 늦었습니다

잔액 : 244,860원(2008.02.04일 현재)
Writer profile
지효와 함께 일상에서의 여행을~~~ㅋㅋ
Posted by 으냐~
얼었던 마음이 녹아 내린 듯.
출근 하는 사람들의 움츠렸던 어깨도 당당하게 펴지고
발걸음에도 여유가 있다.
무엇보다 생기 도는 그 얼굴들....
웃음 가득한 그 모습이 좋다.
한동안의 추위가 사라지고
날이 풀려 다시 찾은 밝은 세상.
오늘, 날씨만큼 포근함이 내 안에 가득 하기를 기대해 본다.
오늘, 길벗님들 마음에 따뜻함이 가득 하기를 희망합니다.

*** 출근과 동시에 길벗 블로그에 로그인을 했다.
한가하다기 보다는 아직 맑은 정신이 완벽하게 찾아오지 않아서....

홈, 지역로그, 태그, 키워드, 방명록, 예전게시판보기 .... 관리자, 글쓰기

이렇게 구성된 블로그의 각 항목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쓰이는건 방명록과 글쓰기 뿐인 듯 하다.
예전길벗보기는.....추억의 글과 사진이 있으니 가끔 들려도 좋을 듯 한데,
지역로그,태그,키워드는 이용율이 저조할 듯.
필요한 항목만 간단하게 만들면 좋겠다는 ..... 개인적인 생각...을 해본다.
새롭게 단장한 홈에 대한 피평은 아니고
쓰이는 것만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쓰임의 가치가 없어지면 사라지기 마련.
지금 1원짜리 동전처럼~~~


^!^  예고!!!!
------------- 2월8일(금) 구정연휴 마지막 날.....
                     놀자~~~~~ 저녁 6시 ^^

행복하세요....so









Posted by 소명섭
낚시터에서의 하루...
많이 잡지 못했지만 잡았을때의 그 느낌...직접 해보지 않고는 모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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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이


2007년 살림지기 박소현님께 전년도 이월금 72,630원 받았습니다
2년동안 수고많았습니다.^^

2008년 1월 정기여행

총 입금 40,000*13=520,000
총 지출...........    509,790
                     (여행자  보험      8,710
                     식대 및 간식   146,080
                         숙소          150,000
                    낚시터 입장료    65,000   (5,000*13=65,000)
                    낚시도구
                          및 기타       20,000
                      교통비            120,000
                    1%모금함             5,200)
잔액..............         5,010

총 잔액..........         77,640

















 

Posted by 제이
고산낚시터에서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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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이
2008년 첫번째 여행...강원도 원주 고산낚시터
꽁꽁 얼은 저수지가 내려다 보이는 펜션 "하늘마루"
반가운얼굴 길벗들..하나둘씩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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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저녁과 펜션 마당에서의 이벤트와 뒤풀이까지...
우리의 소중한 시간은 흘러갑니다
Posted by 제이
앞으로 회원 여러분의 많은 지도편달 부탁 드립니다. 저는 경기도 양평에서 20여년 살고 있습니다. 좁은 지역이다 보니 생활 하기도 만만찮고 해서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 처럼 지역을 벗어나기 힘들었는데, 2008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저만의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처음 해보는 동호회 이다보니 모르는것이 많습니다.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Posted by 한성돈
쌍방향 통신 요금제가 되면.....

받는 사람도 요금을 낸다.

그러면 .....

이럴 땐 억울해서 어떻게 ....

네...여보세요.
누구누구씨 아닌가요?(어디어디 아닌가요?)
아닌데요. 잘못 거셨습니다.
아...죄송합니다.

앙....잘 못 걸려온 전화 받았는데....전화 요금 낸다

간단한 안부전화 걸기도 미안할 것 같다.
통화를 한다해도 정말 용건만 간단히 할 것 같다.
통화 보다는 문자 이용이 급증할 것 같다.

누군지 알면서 골라 받는 일이 많아지지 않을지.....
통화 요금 때문에 .... 내 전화 거절 받는다면.....
마음이 아프겠지...........
통화 요금보다 내 목소리의 가치가 높아지도록
신망과 정을 쌓아야겠네.

아니면, 내 전화 받아서 생긴 비용은  내가 낸다 .....라는
보증을 해주던지 .......

아~~~ 당신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쌍방향 통화 요금제.

오랜전 뉴스 보며 생각했던 ... 한참 지난 얘긴데
올려봅니다.
게시판에 글 하나 추가한다는 생각으로....

*** 정여(빙어낚시) : 재밌게 다녀오세요..

행복하세요....so
Posted by 소명섭